소자본 사업, 500만원창업 뭐가 이렇게 쉬워?

소자본 사업으로

많은 부담없이 좋은 사업아이템을 찾고 계신가요?

 

 

부담없이 시작하기 좋은 사업 500만원창업으로

해외구매대행 사업이 정말 좋습니다.

이렇게 추천하는 첫번째 이유는

구매대행 자체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메뉴얼과 몇가지 기초적인 교육을

기초부터 탄탄하게 배우게 되면

누구나 쉽게 시작하고 매출을 경험할 수 있는

아주 쉬운 업무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부업으로도 구매대행 사업을 하고

가정주부와 같이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이 사업을 하시는 분들도 숫자가 적지 않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겠지만,

창업초기에는 투자비용을 비롯해서

매출이 즉시 발생하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재정적인 리스크 즉 부담을 가지고

시간을 보내시면서 괴로워 하시게 되는데

구매대행의 경우에는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일단 시작할 수 있고

또 사업 초반에는 직원이 필요하지 않기에

인건비 부담조차도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재고를 확보하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니

재고가 주는 부담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해외 구매대행에 모르고 있는 분들은

지금부터 제가 드리는 정보를

꼼꼼하게 천천히 정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 매력적인 사업분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자자~!

이제 집중하시고 정독해 주세요

 

 

“ 해외구매대행이란 “

 

해외 (외국)의 상품을 국내에 수입해서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하는 거에요.

대표적으로 g마켓, 11번가 같은

온라인 쇼핑몰을 말합니다.

 

해외구매대행 사업의 특징은

고객에게 주문을 받고, 발주를 하는 형태로

자본의 리스크가 없고,

미리 상품을 사두지 않아도 되어,

재고의 걱정이 없고,

현재 인터넷(온라인) 구매자가 나날이 늘어나면서

해외구매대행 시장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소자본 사업인 500만원창업으로

부담되는 투자가 없고,

미래 전망도 좋은 아이템이에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어느 나라에서

어떤 상품을 찾아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

선택하기 어려워합니다.

 

즉, 해외 오픈마켓에서 판매할 아이템을 소싱해

국내 오픈마켓에 상품등록하고,

유통 경로인 배송대행지를 통해

상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이

처음 도전하는 분에겐 어려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500만원창업의 투자를 오히려

해외구매대행 교육에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해외구매대행 사업을 도전하는 분들에게

딱 맞는 교육기관이 있거든요

해외 구매대행 사업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분들은 아실텐데요.

 

 

해외 구매대행 글로벌셀러 교육의 전문가이신

안영신 소장님이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입니다

해외 구매대행(글로벌셀러) 교육으로

가장 유명하고 전문적인 기관이에요.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에서

“해외구매대행 마스터셀러” 교육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초보자분들도 한달 교육으로

전문적인 셀러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 교육 진행중 나온

교육생 매출표랑 후기를 가져와봤어요.

 

 

교육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로

실무에 꼭 필요한 이론, 구체적인 계획을 잡고,

다양한 체험, 실제 실무 등

실제 셀러로 활동을 하게 되는 모든 과정이

마스터셀러 교육에 있답니다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의 강사님들은

실제 오랜 기간 셀러 활동도 하고 있어요.

셀러에 관한 노하우, 시장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계셔서

셀러 도전에 정말 큰 도움이 되겠죠?

 

소자본 사업, 500만원창업!

완벽한 해외구매대행 사업을 시작하시려면,

당연히 최고 전문가에게 배워야 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의 노후대비를 위해

그리고 소자본 창업의 꿈을 위해

망설이지 말고 투자하세요.

 

글 아래에 해외구매대행 마스터셀러 교육 사이트 링크 해놓을 테니,

더 궁금하신 사항이나, 문의하실 내용 있으시면, 확인해보세요

링크 들어가서 정보를 남기면, 상담전화 및 관련 자료를

보내주시기도 하더라구요.

문의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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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couple of weeks ago